제룡산업, 분기 영업이익 3.9배와 고점 대비 52% 낮은 주가
제룡산업의 분기 영업이익은 2025년 3분기 14.81억원에서 세 분기 만에 58.35억원으로 늘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이미 지난해 연간을 넘었다. 그런데 주가는 5월 고점 13,730원의 절반에 못 미치는 6,530원이다. 투자대가 스코어는 한 달 새 84점에서 96점으로 올랐다. 숫자가 가리키는 곳과 남은 공백을 함께 짚는다.
제룡산업의 분기 영업이익은 2025년 3분기 14.81억원에서 세 분기 만에 58.35억원으로 늘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이미 지난해 연간을 넘었다. 그런데 주가는 5월 고점 13,730원의 절반에 못 미치는 6,530원이다. 투자대가 스코어는 한 달 새 84점에서 96점으로 올랐다. 숫자가 가리키는 곳과 남은 공백을 함께 짚는다.
서울 시내버스 운송적자는 2025년 5,127억 원이었고, 같은 해 서울시가 투입한 재정지원금은 4,575억 원이었다. 서울시의 2026년 전망으로는 운송적자가 더 늘어나는데, 재정지원금은 2025년보다 1.6% 줄어든다.
반도체 지도 연재의 마지막 ④회는 종목 점검표다. 공정마다 산업지도가 대표로 꼽은 핵심(core) 23종목의 숫자를 한 표에 놓았다. 투자대가 스코어와 PER·PBR·ROE, 알트만 Z, 30일 동안의 스코어 변화, 최근 90일 공시 시그널이다. 스코어와 지표는 10월 19일 기준이…
상반기 영업이익 305억원, 2025년 연간 230억원 추월 대가 스코어 75점에서 81점, 수익성·안정성 만점 올해 공시된 공급계약 3건 687억원, 전부 SK하이닉스와 체결
2분기 영업이익 1,785억원, 전년 동기 대비 64.4% 증가 PER 58.96배로 업종 103위, 대가 스코어 퀄리티 0점 순이익 3,845억원에도 마이너스인 영업현금흐름
2분기 영업이익 55.9억원, 3개 분기 연속 증가 대가 스코어 74점, 수익성 26점 만점에 11점의 비대칭 HVDC 공급계약 2건의 10월 31일 종료일
2분기 매출 356억원, 전년 동기 대비 40.9% 감소 투자대가 스코어 105점 만점에 69점, 안정성 만점·밸류에이션 8점 5월 고점 대비 47.2% 낮은 주가와 업종 최하위 매출성장률
상반기 영업이익 1조717억원, 2025년 연간 1조526억원 추월 PER 19.57배·PBR 1.04배, PCR은 -6.22배의 현금 순유출 기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신용잔고는 석 달 새 37% 증가
상반기 순이익 154억원, 1년 전보다 51.9% 증가 밸류에이션·수익성 만점, 성장·이력은 22점 중 3점 주가 10,480원, 전환사채 전환가 10,656원 바로 아래
2026년 10월 20일 서울에서 열린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17개 기업이 2조 6,43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들 기업이 내놓은 신규 고용 계획은 850명이다.
부산 사상구의 재정자립도가 2021년 18.7%에서 2026년 15.4%로 낮아지는 동안 세출예산은 6,347억 원으로 40.4% 늘었다. 행정안전부 지방재정365의 당초예산 기준 수치다. 사상구는 재정 여건 악화에 대응하겠다며 10월 19일 재정안정화 TF 첫 회의를 열었다.
지난주 국내 투자자가 해외주식에서 무엇을 사고팔았는지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 자료로 되짚어 봤습니다. 결제금액 상위 목록의 순매수는 24억 6069만 달러로 한 주 전 6억 6644만 달러의 3.7배로 불어났습니다. 그런데 한 종목의 순매수가 이 합계보다 컸습니다. 그 종목을 빼고 …
11월 MSCI 한국지수 정기 리뷰를 미리 보는 네 번째 글입니다. 오늘(10월 19일)부터 가격 기준일 구간이 시작됩니다. 지난 회차와 견줘 달라진 것부터 말씀드리면, 저희가 추정한 편입 컷오프가 전체 시가총액 기준으로 4.4% 내려갔고, 편입 가능성 '중간'으로 본 종목이 네 개…
반도체 지도 ③회는 장부를 본다. 산업지도에 올린 반도체 종목 41곳의 최근 4개 분기(TTM) 영업이익을 모두 더하면 407조 6311억원이다. 이 가운데 98.8%인 402조 9047억원이 메모리 공정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곳에서 나왔다. 나머지 39곳의 영업이익은 다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