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앨범판매 부진으로 성장이 정체된 것 아니냐는 의심을 받은 엔터 관련주식들이 올해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8년 만에 한한령(한류 콘텐츠 금지령)의 족쇄를 푼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어 관심이 뜨거워 지고 있다.
그러나 한한령 관련 뉴스와 함께 주가가 급등했던 엔터주들은 이내 저항선을 뚫지 못하고 곧바로 무너져 내리며 여전히 엔터주들에 대한 회의적 시선이 큰 것을 확인시켜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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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종 기자
기획 &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