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이 K-뷰티의 성장과 함께 여전한 성장을 증명해 냈다. 특히 실적과 디바이스 시장의 우려와 달리 올해 4개 이상의 신제품을 출시하는가 하면 서프라이즈한 실적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최근 유럽시장 진출 계획도 명확히 하며 아시아, 북미를 넘어 글로벌 미용기업으로 성장을 도모할 것으로 보여진다.
27일 증권가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지난해 4 분기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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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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