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가 지난해 4분기 월드투어 효과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증권가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실적을 일궈냈다.
다만 영업이익은 앨범원가의 상승과 일회성 비용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하락했다.
JYP엔터는 올해 20개 이상의 앨범을 내놓으며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복안이다. 또 대규모 월드투어 역시 올해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 더인베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종 기자
기획 &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