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분석] 비올, 모회사 DMS 감사의견 거절로 철퇴...주총서는 희망적 메시지 전해

비올이 미스코리아를 모델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해하고 있다. 사진=비올

비올이 미스코리아를 모델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해하고 있다. 사진=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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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이 대주주인 DMS 감사의견 거절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그러나 비올은 지난해 무난한 성장을 이어왔고 올해 기술과 미국시장에서 성장성을 보여줄 기회가 충분해 눈여겨볼 만한 종목이라는 평가다.

특히 대주주인 DMS 때문에 그동안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했고 주주환원을 역시 대주주의 영향으로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만큼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시 크게 상승할 종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7일 컴퍼니가이드 등에 따르면 비올의 주요 매출 품목은 고주파에너지 기반의 피부미용의료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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