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공시시황] 내부자 지분 감소 보고 몰린 하루 — 공시 313건, 주의 신호 10종목
9월 9일 하루 동안 수집된 주요 공시 이벤트는 313건이다. 공시 유형별 점수 룰 기준으로 투자호재 신호가 잡힌 종목은 10개, 투자주의 신호가 잡힌 종목은 10개다. 이날은 주의 계열 상단의 점수 폭(최대 −24점)이 호재 쪽(최대 +8점)보다 컸다. 가장 자주 오른 공시 유형은 내부자 지분 감소 보고(18건)과 대량보유 지분 확대(7건)이다.
한눈에 보는 9월 9일 — 내부자 지분 감소 보고 18건 최다
이날 순위표의 양 끝은 뚜렷했다. 호재 쪽 최고점은 +8점(아모레퍼시픽), 주의 쪽 최저점은 −24점(와이즈버즈)이었다.
순위표에 근거로 오른 공시를 유형별로 세어 보면 내부자 지분 감소 보고 18건, 대량보유 지분 확대 7건, 내부자 소액 증가(1억 미만) 6건, 내부자 지분 증가 보고 6건, 내부자 소액 감소(1억 미만) 5건 순으로 많았다. 같은 유형이라도 금액·매출대비·보고자 지위에 따라 가중 점수가 붙기 때문에, 종목별 실제 점수는 근거 공시 칩의 값이 기준이 된다.
점수 룰은 공시 유형별로 사전에 정해 둔 표(예: 자사주 취득 +3, 소각 목적 가중 +2, 유상증자 −4, 감자 −5)를 그대로 적용한 것이며, 모든 룰과 점수는 메인의 각 칩에 공개돼 있다.
아모레퍼시픽, 내부자 소액 증가(1억 미만) 앞세워 호재 1위
투자호재 점수 상위권은 1위 아모레퍼시픽(+8), 2위 동부건설(+5), 3위 HS화성(+5), 4위 에이엘티(+5), 5위 육일씨엔에쓰(+5) 순이다. 호재 쪽에서 가장 흔한 근거 유형은 대량보유 지분 확대(7건)이었다.
1위 아모레퍼시픽의 근거 공시는 내부자 소액 증가(1억 미만)(이지연 +650주 (1억원)), 그리고 내부자 소액 증가(1억 미만)(황영민 +518주 (1억원)), 그리고 내부자 소액 증가(1억 미만)(이창규 +40주)다. 이날 등락률은 -1.21%였다.
2위 동부건설의 근거 공시는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2,756억원 (매출대비 15.7%))다. 이날 등락률은 +0.51%였다. 3위 HS화성의 근거 공시는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1,296억원 (매출대비 19.6%))다. 이날 등락률은 -0.83%였다.
6위 이하 종목과 전체 근거 공시, 원문 링크는 메인의 투자호재 TOP 10 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와이즈버즈, 내부자 지분 감소 보고에 주의 1위
투자주의 쪽은 1위 와이즈버즈(-24), 2위 신라섬유(-14), 3위 트리니티항공(-12), 4위 엠젠솔루션(-8), 5위 누보(-8) 순으로 음수 합산이 컸다. 주의 쪽 최다 근거 유형은 내부자 지분 감소 보고(18건)이다.
1위 와이즈버즈의 근거 공시는 내부자 지분 감소 보고(LezhinEntertainmentCorporation -4,522,564주 (187억원)), 그리고 내부자 지분 감소 보고(한국정보인증 -16,240,056주 (673억원)), 그리고 내부자 지분 감소 보고(신준열 -104,000주 (4억원))다. 이날 등락률은 -4.05%였다.
2위 신라섬유의 근거 공시는 내부자 지분 감소 보고(신라교역 -4,000,280주 (18억원)), 그리고 내부자 지분 감소 보고(박재흥 -3,790,119주 (18억원)), 그리고 내부자 지분 감소 보고(조흥 -2,994,692주 (14억원))다. 이날 등락률은 0.00%였다. 3위 트리니티항공의 근거 공시는 내부자 지분 감소 보고(티웨이홀딩스 -48,281,077주 (1,328억원)), 그리고 내부자 지분 감소 보고(소노인터내셔널 -138,607,894주 (3,812억원)), 그리고 내부자 소액 감소(1억 미만)(최은영 -2,497주)다. 이날 등락률은 -0.72%였다.
주의 신호는 해당 공시가 곧 악재로 실현된다는 뜻이 아니라, 지분 희석·법적 분쟁·내부자 매도처럼 확인이 필요한 이벤트가 접수됐다는 표시다. 원문과 종목별 맥락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SG, 984억원 공급계약
공급계약 쪽 최대 건은 SG의 조달청 대상 '아스콘 납품계약' 계약으로, 규모는 984억원(직전 매출 대비 96.2%)다.
뒤이어 큰 계약은 HMM의 Vale International SA 대상 '장기화물운송계약' 계약으로, 규모는 4.7조원(직전 매출 대비 43.1%)다.
델 테크놀로지스, FY2027 Q2 확정 — 매출 YoY +57.7%
해외(SEC) 쪽에서는 델 테크놀로지스(DELL)의 FY2027 Q2 분기 확정 재무가 접수됐다. 분기 매출은 47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7.7% 수준이다.
함께 접수된 분기 확정치로는 케이시스 제너럴 스토어스 FY2027 Q1(매출 YoY +24.3%), ABM 인더스트리스 FY2026 Q3(매출 YoY +4.2%), 미니메드 그룹 FY2027 Q1(매출 YoY +16.6%) 등이 있다.
공시 뉴스 국내 11건 · 해외 11건
이날 주요종목 공시 뉴스는 국내 11건, 해외 11건이 메인에 추려졌다. 가장 비중 있게 다뤄진 국내 기사는 '넥사다이내믹스, 시원이노텍 대상 300억 유상증자... 최대주주 변경 예정'이다. '엠젠솔루션, 지젠텍투자조합 대상 50억 유상증자... 신주 1년간 보호예수'도 상단에 올랐다.
해외에서는 '사이빈 공동 창업자 에릭 소, 자사주 9만 5000주 장내 매수…지분율 5.8%로 확대' 소식이 상단에 올랐다. 상세 목록과 원문 링크는 메인의 주요종목 뉴스 위젯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본 시황은 공시 유형별 점수 룰로 집계된 데이터를 정해진 문장 틀에 따라 자동 작성한 참고 정보로,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